한라산 명소
섬 한가운데 솟은 화산, 꼭대기에 물이 고인 분화구
- 백록담 — 성판악 코스 — 백록담까지 가장 많이 가는 길, 9.6km
- 백록담 — 관음사 코스 — 가장 가파르고 풍경이 큰 북쪽 길
- 윗세오름 — 영실 코스 — 기암 병풍을 지나 윗세오름 평원으로
- 윗세오름 — 어리목 코스 — 계곡을 건너 평원으로 올라가는 완만한 길
- 백록담 정상석 — 1,947m,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곳
- 윗세오름 — 구상나무와 평원, 대피소 컵라면
- 어승생악 — 30분이면 오르는 작은 오름 전망대
- 진달래밭대피소 — 성판악 코스의 쉼터이자 입산 통제점
- 관음사 — 관음사 코스 들머리의 산사
- 산천단 곰솔군 — 한라산 아래 늙은 곰솔 군락
- 한라생태숲 — 복원한 숲을 걷는 숫모르숲길
- 남벽분기점 — 돈내코 코스 — 서귀포 쪽 숲길로 올라 남벽 절벽 앞에 서는 7km
- 석굴암 코스 — 삼나무 길 끝에서 바위 아래 암자까지 1.5km
- 영실에서 어리목까지 — 윗세오름 횡단 — 남쪽 기암에서 올라 북쪽 계곡으로 내려가는 8.4km
- 백록담 종주 — 성판악에서 관음사로 — 동쪽으로 올라 북쪽으로 내려오는 18.3km 하루 횡단
- 어승생악 코스 — 1.3km 계단길로 30분, 제주 시내와 바다까지 보이는 가장 가벼운 한라산 코스
- 사라오름 코스 — 성판악에서 산정호수까지 — 성판악 길을 5.8km 걷다 600m 옆길로 빠지면 나오는 산정호수
- 영실에서 돈내코까지 — 남벽 횡단 — 병풍바위로 올라 남벽분기점을 지나 서귀포 숲으로 내려가는 12.8km 종주
- 어리목에서 돈내코까지 — 남벽 횡단 — 제주시 쪽 어리목에서 올라 서귀포 돈내코로 내려가는 13.8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