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세오름 — 영실 코스

윗세오름 — 영실 코스

기암 병풍을 지나 윗세오름 평원으로

⚠ 동절기 입산 마감 낮 12시

운영
입산 5시~(동절기 마감 12:00), 윗세오름에서 15시까지 하산 시작
입장
입장 무료, 예약 불필요
주소
제주 서귀포시 영실로 246

영실 코스는 숲을 지나 오백장군이라 불리는 바위 기둥 절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길이다. 마지막 오르막을 넘으면 억새와 고사한 구상나무가 있는 평원이 열린다. 백록담은 못 가도 한라산의 속살을 보기에는 가장 편한 길이다. 윗세오름대피소에서 컵라면을 먹는 것도 하나의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