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정상석

백록담 정상석

1,947m,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곳

⚠ 정상은 바람이 세다

운영
연중, 통제 기간 제외(13:30까지 하산 시작)
입장
입장 무료, 예약 필요
주소
제주 제주시 한라산 정상

정상에서는 분화구를 내려다보고, 정상석 앞에서 한 팀씩 사진을 찍는다. 맑은 날이면 아래로 호수가 보이고 멀리 바다가 걸린다. 구름 낀 날은 허탕이지만 올라온 사람들의 환호는 그대로다. 오래 머물 수 없으니 사진을 찍고 바로 내려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