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종주 — 성판악에서 관음사로

백록담 종주 — 성판악에서 관음사로

동쪽으로 올라 북쪽으로 내려오는 18.3km 하루 횡단

⚠ 예약 필수, 입산 마감 있음

운영
입산 5시~(동절기 마감 11:30), 정상에서 13:30까지 하산 시작
입장
입장 무료, 탐방 예약 필요
주소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2-1

성판악에서 올라 백록담을 보고 관음사로 내려오는 길이다. 완만한 숲길을 지나 진달래밭에서 하늘이 열리고, 정상에서 분화구를 내려다본 뒤 삼각봉과 탐라계곡 쪽으로 방향을 바꿔 내려온다. 두 코스 합쳐 18.3km라 하루가 꼬박 걸린다. 올라온 길로 돌아오지 않아서 풍경이 한 번도 겹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