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통영) 명소
섬 위의 칼날 능선, 양쪽이 바다다
- 지리산 — 돈지 왕복 코스 — 정상만 찍고 오는 가장 짧은 길
- 옥녀봉 — 대항 코스 — 출렁다리를 가장 빨리 만나는 길
- 지리산 능선 종주 — 돈지에서 진촌 — 정상, 달바위, 가마봉, 옥녀봉을 한 번에
- 지리산 정상석 — 399m 꼭대기에서 보는 다도해
- 옥녀봉 — 281m 바위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 가마봉~옥녀봉 출렁다리 — 발밑이 허공인 39m와 22m 다리
- 가마봉 — 종주 구간에서 가장 솟은 암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