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 돈지 왕복 코스

지리산 — 돈지 왕복 코스

정상만 찍고 오는 가장 짧은 길

운영
해 지기 전, 마지막 배 시간 기준
주소
경남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

돈지마을에서 지리산 정상까지 올랐다가 같은 길로 내려온다. 정상 직전까지 숲길과 바위길이 섞이고, 올라서면 사방이 바다다. 종주보다 한결 가볍지만 철계단과 바위 구간은 똑같이 만난다. 배 시간에 쫓기지 않고 섬 산행을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