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정상석

지리산 정상석

399m 꼭대기에서 보는 다도해

운영
입산 통제 기간 제외 연중
주소
경남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 산

정상에 서면 바다와 작은 섬들이 사방으로 깔리고, 능선이 가마봉 쪽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정상석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주말에 몇 팀쯤 기다린다. 바람이 센 날은 얼른 찍고 비켜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