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녀봉 — 대항 코스
옥녀봉 — 대항 코스
출렁다리를 가장 빨리 만나는 길
- 운영
- 해 지기 전, 마지막 배 시간 기준
- 주소
- 경남 통영시 사량면 대항리
대항에서 옥녀봉까지 올라가는 짧은 코스다. 옥녀봉 정상에서 가마봉 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39m와 22m 출렁다리 두 개가 이어진다. 걸리는 시간이 짧아 초보도 시도하지만, 철계단과 바위가 있어 방심하면 안 된다. 섬의 대표 풍경을 가장 적은 힘으로 본다.
옥녀봉 — 대항 코스
출렁다리를 가장 빨리 만나는 길
대항에서 옥녀봉까지 올라가는 짧은 코스다. 옥녀봉 정상에서 가마봉 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39m와 22m 출렁다리 두 개가 이어진다. 걸리는 시간이 짧아 초보도 시도하지만, 철계단과 바위가 있어 방심하면 안 된다. 섬의 대표 풍경을 가장 적은 힘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