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통영) 숙소
섬 위의 칼날 능선, 양쪽이 바다다
- 해와달민박펜션 — 사량도 상도의 독채 민박펜션
- 남해 오션뷰까사펜션 — 독일마을 옆 바다 보이는 독채 펜션
- 남해 가나펜션 — 독일마을 5분 거리, 바다 보이는 작은 민박
- 통영 다오레펜션 — 서쪽 바닷길 목조 2층 펜션, 바비큐·스파
- 노이하우스 펜션 — 독일마을 안 4객실 소형 펜션
- 남해 249 펜션 — 독일마을 도보 5분, 취사와 바비큐 되는 펜션
- 남해명품게스트하우스 — 창선 바다 보며 조식 먹는 가성비 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