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명소
지하철에서 내려 한 시간이면 바위 능선에 닿는 서울의 남쪽 병풍
- 연주대 — 서울대 코스 — 가장 짧고 계단이 잘 놓인 길
- 연주대 — 과천 코스 — 계곡과 연주암을 지나는 완만한 길
- 연주대 — 사당 코스 — 암릉을 타고 서울을 내려다보는 길
- 연주대 정상석 — 632m, 정상석 앞 사진 줄
- 연주암 — 정상 바로 아래 기암절벽의 절
- 연주대 절벽과 응진전 — 절벽 끝 기와집
- 삼막사 — 삼성산 쪽 산중 고찰
- 무너미고개 — 서울대에서 안양예술공원까지 — 정상 없이 계곡과 고개만 넘는 느린 길
- 서울둘레길 관악산 구간 — 사당역에서 석수역까지 — 정상 아래 허리를 돌아 안양으로 넘는 길
- 6봉·8봉 암릉 — 과천에서 서울대까지 — 과천 쪽 암릉을 줄줄이 넘는 능선 종주
- 국기봉 종주 — 서울대에서 사당까지 — 국기봉을 줄줄이 잇는 하루치 종주
- 사당에서 과천까지 — 파이프능선 종주 — 한쪽에서 올라 반대쪽으로 내려가는 하루
- 신림계곡 나들길 — 관악산공원에서 삼거리 약수터까지 — 정상 말고 물소리만 따라가는 길
- 관악산 둘레길 — 낙성대에서 삼성산 성지까지 — 정상 없이 낙성대부터 한나절 산책
- 삼막사 — 안양예술공원에서 오르기 — 예술공원 조각 사이로 절까지 오르는 길
- 관악산 삼림욕장 숲길 — 충의대에서 간촌마을까지 — 안양 쪽 산허리를 길게 걷는 숲길
- 안양 관악산 둘레길 — 석수역에서 안양예술공원까지 — 역에서 바로 붙는 3.5km 숲길
- 과천 관악산 둘레길 — 남태령에서 문원폭포 쪽으로 — 평지 위주로 도는 과천의 산허리 길
- 연주대 — 서울대 자운암 능선에서 관음사까지 — 조용한 남쪽 능선으로 올라 반대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