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관악산 구간 — 사당역에서 석수역까지
서울둘레길 관악산 구간
정상 아래 허리를 돌아 안양으로 넘는 길
- 운영
- 새벽부터 해 지기 전까지
- 입장
- 무료
- 주소
- 서울 동작구 사당역 4번 출입구
사당역에서 시작해 관음사 앞, 낙성대를 지나 관악산과 삼성산의 허리를 돌아 석수역으로 나오는 12.7km 길이다. 정상은 밟지 않는다. 능선 바위 대신 숲길과 마을길이 번갈아 나오고, 서울 쪽 도시와 안양 쪽 골짜기를 한 번에 건넌다. 한나절을 통으로 걷는 길이라 아침 일찍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