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둘레길 — 낙성대에서 삼성산 성지까지

관악산 둘레길 낙성대 구간

정상 없이 낙성대부터 한나절 산책

운영
상시 개방(해 지기 전에 마친다)
입장
무료
주소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 일대

낙성대역에서 낙성대공원을 거쳐 서울대 쪽으로 넘어가고, 헬기장을 지나 삼성산 성지와 성당 앞에서 끝나는 7km쯤의 둘레길이다. 시작은 강감찬 장군이 태어났다는 자리의 공원이라 탑과 사당부터 본다. 길은 산허리를 따라 오르내림이 순해서 정상 코스보다 훨씬 편하다. 3시간 안팎이면 끝나고, 하산은 버스 한 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