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 — 안양예술공원에서 오르기

안양예술공원 삼막사 코스

예술공원 조각 사이로 절까지 오르는 길

운영
상시 개방(해 지기 전에 하산)
입장
무료(주차 유료)
주소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17번길 안양예술공원 주차장

안양예술공원 주차장에서 안양사 쪽 숲길로 들어가 전망대와 쉼터를 지나 삼막사까지 오른다. 삼막사는 삼성산 8부 능선에 앉은 절로, 원효가 의상, 윤필과 암자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계곡 옆 초반은 길이 완만해 아이와 가기에도 괜찮고, 절 가까이에서 가팔라진다. 절 마당에서 안양 시가지와 서해 쪽으로 열린 하늘이 한눈에 보인다. 왕복 3~4시간이면 되고, 힘이 남으면 삼성산 정상 쪽으로 더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