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맛집
지하철에서 내려 한 시간이면 바위 능선에 닿는 서울의 남쪽 병풍
- 오월의김밥 — 서울대 코스 오르기 전 김밥 챙기는 집
- 등마루 — 하산 뒤 막걸리에 파전, 두부김치
- 로데오김밥 — 소시지김밥·매콤 멸치김밥, 줄 서는 집
- 산골 — 내장탕, 순댓국으로 몸 녹이는 집
- 3대 삼계장인 — 잣·녹두·쑥을 얹은 삼계탕 세 가지
- 임병주산동칼국수 — 바지락 국물에 손칼국수, 1988년부터
- 이타닉 가든 — 36층 창가에서 먹는 제철 한식 코스
- 능동미나리 용산본점 — 미나리가 수북한 한우 곰탕
- 진주집 — 걸쭉한 콩국수로 줄 서는 여의도 지하 식당
- 진미평양냉면 — 논현에서 메밀면부터 먹는 평양냉면집
- 동빙고 (이촌동) — 직접 쑨 팥을 듬뿍 올린 옛날식 팥빙수
- 한남작업실 — 작가 그릇에 담아 주는 한남동 개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