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명소
영남알프스 억새 능선의 맨 위, 상고대가 먼저 피는 산
- 가지산 — 석남터널 코스 — 정상까지 가장 짧은 길, 계단으로 시작
- 가지산 — 석남사·쌀바위 코스 — 계곡과 쌀바위를 지나 정상으로
- 가지산 정상석 — 영남알프스 최고봉 1,240.9m
- 석남사 — 가지산 기슭의 천 년 넘은 절
- 석남사 승탑 — 도의국사의 팔각 승탑
-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 — 5월 초 능선을 분홍으로 물들이는 철쭉
- 밀양 얼음골 — 한여름에 얼음이 어는 골짜기
- 얼음골 케이블카 — 10분 만에 해발 1,020m, 영남알프스 능선으로
- 호박소 — 절구처럼 파인 푸른 소
- 파래소폭포 — 배내골 안쪽, 깊은 소가 있는 폭포
- 가지산 — 호박소·백운산 순환 코스 — 백운산 된비알로 올라 쇠점골 물소리로 내려오는 긴 한 바퀴
- 가지산 — 운문산 종주 (석남터널~석골사) — 영남알프스 1, 2봉을 한 번에 잇는 능선 종주
- 가지산 — 쇠점골 계곡길 — 정상은 안 가도 되는, 물소리만 따라 걷는 평평한 계곡길
- 가지산권 — 입석대능선·쇠점골 코스 — 바위 능선 한 줄 타고 813봉에 올라 쇠점골 물가로 내려서는 반나절
- 가지산권 — 배내고개·능동산·쇠점골 코스 — 능동산을 찍고 입석대능선을 타고 쇠점골로 빠지는 다섯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