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소
호박소
절구처럼 파인 푸른 소
⚠ 수심 깊음, 수영 금지
- 주소
- 경남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호박소
가지산 물줄기가 바위를 깎아 절구 모양의 깊은 소를 만들었다. 이름의 호박은 방앗간 절구에서 따왔다고 한다. 옛날엔 가뭄이 길면 여기서 기우제를 지냈다. 물빛은 짙은 초록이고, 바위 둘레를 한 바퀴 돌며 보는 맛이 있다.
호박소
절구처럼 파인 푸른 소
⚠ 수심 깊음, 수영 금지
가지산 물줄기가 바위를 깎아 절구 모양의 깊은 소를 만들었다. 이름의 호박은 방앗간 절구에서 따왔다고 한다. 옛날엔 가뭄이 길면 여기서 기우제를 지냈다. 물빛은 짙은 초록이고, 바위 둘레를 한 바퀴 돌며 보는 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