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 쇠점골 계곡길

가지산 쇠점골 계곡길

정상은 안 가도 되는, 물소리만 따라 걷는 평평한 계곡길

⚠ 오천평반석 일부는 물이 깊어 들어가지 못한다

운영
해 있을 때 걷는 것이 좋다
주소
경남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백연사·호박소 주차장 인근

백연사 쪽 주차장에서 시작해 호박소 갈림길과 구름다리를 지나고, 넓은 바위판인 오천평반석을 건너 석남터널 입구 소공원까지 간다. 오르막이 거의 없어서 신발만 단단하면 누구나 걷는다. 소공원에 노점 한두 곳이 있어 국수나 커피로 숨을 돌리고 같은 길로 돌아온다. 왕복 두 시간 반쯤 잡으면 되고, 여름엔 발 담그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