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맛집
영남알프스 억새 능선의 맨 위, 상고대가 먼저 피는 산
- 명화의집 — 석남터널 하산길에 들르는 국수·수제비집
- 촌동네식당 — 곤드레밥과 청국장으로 속 푸는 시골 밥집
- 가지산가든 — 산채비빔밥 8천원, 해물파전은 덤
- 가지산휴게소 — 칡칼국수와 산채비빔밥, 아침 7시부터
- 카페밸리 — 계곡 길목에서 커피 한 잔 쉬어 가는 곳
- 석남사가는길 — 석남사 오가는 길에 먹는 파전과 더덕정식
- 부산집 — 케이블카가 올려다보이는 산중턱 야외 식당
- 언양 기와집 불고기 — 기와집 건물에서 먹는 언양 숯불 불고기
- 봉계 정원숯불구이 — 봉계 불고기 단지 첫 집, 한우 암소 숯불구이
- 용산회식당 — 40년 단일 메뉴, 시내를 벗어나 먹으러 가는 회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