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명소
나무 대신 풀과 바람이 능선을 덮은 산
- 비로봉 — 어의곡 코스 — 비로봉까지 가장 짧은 길
- 비로봉 — 천동 코스 — 계곡 물소리 끼고 오르는 길
- 연화봉 — 죽령 코스 — 포장길로 시작해 천문대까지
- 비로봉 정상석 — 1,439.7m, 풀밭 능선 위의 정상석
- 희방폭포 — 소백산 안에서 제일 큰 폭포
- 희방사 — 폭포 위에 앉은 산사
- 구인사 — 산비탈을 덮은 큰 사찰
- 소백산천문대 — 연화봉 꼭대기에 앉은 하얀 돔
- 죽계구곡 — 초암사 아래로 아홉 굽이 물길
- 비로봉 — 삼가 코스 — 풍기 쪽에서 비로봉으로 오르는 가장 짧은 길
- 연화봉 — 희방사 코스 — 능선까지 가장 빨리 치고 올라가는 길
- 국망봉 — 초암사 코스 — 죽계구곡을 끼고 국망봉으로 오르는 길
- 도솔봉 — 묘적령 코스 — 묘적봉과 도솔봉을 넘어 죽령으로 내려오는 능선 길
- 소백산 종주 — 죽령에서 어의곡 — 소백산 주능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걷는 하루
- 천동에서 어의곡 — 비로봉 넘는 연계 코스 — 한쪽으로 올라 비로봉을 넘어 반대편 계곡으로 내려오는, 소백산 당일 연계의 정석
- 도솔봉 — 죽령 코스 — 죽령 고갯마루에서 남쪽 능선을 타고 도솔봉까지 갔다 오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