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종주 — 죽령에서 어의곡
소백산 종주 — 죽령에서 어의곡
소백산 주능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걷는 하루
- 운영
- 새벽 출발 권장(계절·통제에 따라 다름)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북 영주시 풍기읍 죽령 일대
죽령에서 제2연화봉, 연화봉, 비로봉, 국망봉을 차례로 넘어 늦은맥이재를 거쳐 어의곡으로 내려오는 약 22km 종주다. 능선 내내 풀밭과 하늘이 이어져 소백산에서 가장 오래 바람을 맞는 코스다. 중간에 대피소가 제2연화봉에 하나뿐이라 한 번 들어서면 끝까지 가야 한다. 열 시간 안팎을 잡고 새벽에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