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에서 어의곡 — 비로봉 넘는 연계 코스
천동에서 어의곡 — 비로봉 넘는 연계 코스
한쪽으로 올라 비로봉을 넘어 반대편 계곡으로 내려오는, 소백산 당일 연계의 정석
- 운영
- 입산은 새벽부터 가능(계절·통제에 따라 다름)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천동계곡의 완만한 숲길로 올라 비로봉에서 능선 바람을 맞고, 어의곡 쪽으로 내려서는 길이다. 올라온 길을 되짚지 않으니 풍경이 두 번 바뀐다. 두 코스를 이으면 11km 남짓, 쉬는 시간까지 여섯 시간 안팎이 든다. 내려가는 어의곡 쪽은 계단이 많아 무릎이 먼저 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