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향적봉) 명소
곤돌라로 올라 1,600m 능선을 걷는 산
- 향적봉 — 곤돌라 코스 — 곤돌라에서 내려 600m, 가장 쉬운 정상
- 향적봉 — 곤돌라로 올라 백련사·구천동으로 — 곤돌라로 올라 계곡을 따라 내려온다
- 향적봉 — 삼공·백련사 코스 — 계곡 6km 걷고 마지막에 오른다
- 향적봉 정상석 — 1,614m, 남한 네 번째 봉우리
- 설천봉 — 곤돌라가 내려 주는 1,520m 능선
- 중봉 — 향적봉 옆 1,594m, 능선 전망대
- 오수자굴 — 중봉 아래 해발 1,271m 바위굴
- 구천동 계곡 — 맑은 물이 길게 이어지는 33경 계곡
- 무주덕유산리조트 곤돌라 — 15분이면 1,520m에 닿는 곤돌라
- 칠연폭포 — 일곱 못이 한 줄로 이어진 계곡 폭포
- 남덕유산 — 영각사 원점회귀 — 덕유산 남쪽 끝 봉우리를 하루에 찍고 온다
- 남덕유산 — 육십령에서 영각사로 넘기 — 고갯마루에서 시작해 암봉 두 개를 넘는다
- 동엽령 — 안성 칠연폭포 코스 — 폭포를 지나 능선 고개까지 오른다
- 향적봉 — 안성에서 동엽령·백암봉 능선 — 서쪽에서 능선을 타고 정상으로 간다
- 덕유산 영구종주 — 영각사에서 향적봉까지 — 남덕유산에서 시작해 능선 27km를 이틀에 걷는다
- 덕유산 육구종주 — 육십령에서 구천동까지 — 육십령에서 구천동까지 능선 32km
- 남덕유산 — 영각사에서 서봉 거쳐 한 바퀴 — 남덕유산과 서봉을 한 바퀴로 묶은 10km
- 할미봉 — 육십령 왕복 — 육십령 고개에서 바로 오르는 바위 봉우리
- 남덕유산 — 육십령 왕복 — 할미봉·서봉을 넘어가서 같은 길로 돌아오는 16km
- 삿갓재대피소 — 황점 왕복 — 계곡을 끼고 올라 대피소 앞 샘물까지 4.2km
- 남덕유산 — 영각에서 삿갓봉 넘어 황점으로 — 남덕유산을 넘어 삿갓재로 내려서는 12.9km
- 삿갓재·무룡산 — 황점에서 안성으로 — 삿갓재에서 주능선에 올라 무룡산을 지나 칠연계곡으로 내려선다
- 월성재 — 황점 코스 — 월성계곡을 끼고 남덕유산 남동 능선 안부까지
- 횡경재 — 송계사에서 백암봉으로 — 송계사에서 횡경재를 거쳐 주능선 백암봉 삼거리까지 6.4km
- 송계사에서 향적봉까지, 곤돌라로 내려오기 — 거창 쪽에서 주능선을 타고 올라 설천봉에서 곤돌라로 내려온다
- 신풍령(빼재) — 횡경재 능선 코스 — 백두대간 길 따라 주능선 북쪽 끝에서 횡경재까지 7.8km
- 육빼종주 — 육십령에서 빼재까지 — 백두대간을 따라 덕유 주능선을 육십령에서 빼재까지 31km
- 오수자굴 — 중봉을 거쳐 향적봉 한 바퀴 — 오수자굴로 올라 중봉을 넘고 향적봉을 찍은 뒤 백련사로 내려온다
- 안성에서 향적봉 넘어 삼공으로 — 동엽령·백암봉·향적봉을 지나 구천동 계곡으로 빠지는 17km
- 칠봉 코스 — 인월담에서 향적봉으로 — 백련사를 거치지 않고 칠봉 능선으로 곧장 치고 오르는 길
- 구천동 어사길 — 계곡 옆으로 평탄하게 걷는 3.3km 산책로
- 덕유평전 — 설천봉에서 중봉·백암봉 왕복 — 향적봉에서 능선을 따라 평평하게 걸어 백암봉까지 다녀오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