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 코스 — 인월담에서 향적봉으로
칠봉 코스
백련사를 거치지 않고 칠봉 능선으로 곧장 치고 오르는 길
⚠ 스키 시즌에는 막을 때가 있다
- 운영
- 해 지기 전에 하산한다
- 입장
- 입장료 없음
- 주소
- 전북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 인월담
인월담에서 칠봉까지 2.2km 구간에 철계단이 줄줄이 이어진다. 칠봉에서 향적봉까지는 능선이 3.5km 더 간다. 백련사 코스보다 조금 짧지만 훨씬 가파르다. 계곡길 대신 능선으로 올라 구천동을 내려다보고 싶은 사람이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