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계사에서 향적봉까지, 곤돌라로 내려오기
송계사 횡경재 향적봉 곤돌라
거창 쪽에서 주능선을 타고 올라 설천봉에서 곤돌라로 내려온다
⚠ 곤돌라 하행은 오후 5시 30분~6시에 끝난다
- 운영
- 곤돌라 마지막 하행 전에 설천봉에 닿는다
- 입장
- 입장료 없음, 곤돌라 요금 별도
- 주소
- 경남 거창군 북상면 소정리 송계사
송계사에서 횡경재와 백암봉까지 6.4km, 중봉을 지나 향적봉까지 2.3km, 마지막으로 설천봉까지 0.6km 내려가면 곤돌라 승강장이다. 무릎에 부담이 큰 구천동 하산 대신 곤돌라를 타니 내려오는 길이 편하다. 차를 송계사에 두면 무주리조트에서 송계사까지 돌아갈 방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