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명소
충주호 위로 솟은 회색 바위 봉우리
- 영봉 — 덕주사 코스 — 마애불 지나 철제 사다리로 오르는 가장 흔한 길
- 영봉 — 덕주사·보덕암 종주 — 영봉에서 하봉·중봉 암릉으로 건너가는 길
- 영봉 정상석 — 1,097m 바위 정상, 충주호가 보인다
-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 절벽에 새긴 13m 보물 부처
- 덕주사 — 덕주공주 전설이 깃든 절
- 덕주산성 — 덕주사에서 이어지는 산성 돌길
- 송계계곡 — 월악산 아래로 7km 흐르는 맑은 계곡
- 영봉 — 신륵사 코스 — 영봉까지 제일 짧고, 그만큼 계단이 가파르다
- 영봉 — 보덕암 코스 — 숲길로 시작해 암릉을 네발로 타는, 영봉에서 가장 거친 길
- 영봉 — 동창교 코스 — 계곡 옆 숲길로 시작해 송계삼거리에서 영봉 길과 만난다
- 만수봉 — 만수휴게소 코스 — 영봉 반대편에서 오르는 짧은 코스. 정상은 만수봉
- 만수봉 — 영봉 능선 종주 — 만수봉을 찍고 능선을 따라 영봉까지, 월악의 두 봉우리를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