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봉 — 영봉 능선 종주
만수봉 영봉 능선 종주
만수봉을 찍고 능선을 따라 영봉까지, 월악의 두 봉우리를 한 번에
⚠ 산불방지·동절기 통제와 구간별 개방 여부를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043-653-3250)에 확인
- 운영
- 계절 따라 다름. 통제 시 입산 불가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만수교 옆 만수휴게소에서 야생화단지를 지나 철계단과 나무계단으로 만수봉에 올라선 뒤, 능선을 타고 영봉 쪽으로 넘어가는 종주다. 만수봉만 찍고 내려오는 3.3km 코스보다 한참 길고, 한 번 능선에 올라서면 중간에 빠져나갈 길이 마땅치 않다. 쉬는 시간까지 넣으면 하루 일정으로 잡는 편이 마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