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산 명소
남한강이 발치를 감아 도는 부드러운 능선 산
- 태화산 — 영월 발전소 코스 — 계곡, 성터, 능선을 차례로 지나는 정상 길
- 태화산성 터 — 짧은 코스 — 성터 전망대까지만 다녀오는 가벼운 길
- 태화산 정상 — 1,027m, 영월과 단양의 경계
- 고씨굴 — 약 4억 년 된 석회동굴
- 태화산 — 흥교 코스 — 가장 짧게 정상에 닿는 마을 들머리
- 구인사 — 산비탈을 가득 메운 천태종 총본산
- 온달산성 — 남한강 굽이를 내려다보는 작은 산성
- 영춘 북벽 — 강가에 병풍처럼 선 석벽
- 태화산체험마을 — 흥교 코스 아래 마을, 먹거리 체험
- 청령포 — 강이 세 면을 감싼 단종 유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