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산 맛집
남한강이 발치를 감아 도는 부드러운 능선 산
- 동강의아침 — 곤드레정식으로 산행 뒤 허기 채우기
- 동강다슬기 — 영월역 앞에서 먹는 다슬기 해장국
- 다슬기향촌 성호식당 — 다슬기해장국 한 그릇, 일찍 가야 한다
- 파파스홈 — 영월 시내에서 만나는 태국 가정식 한 접시
- 영월동강한우타운 — 정육코너에서 고르고 바로 구워 먹는 한우
- 김인수 할머니순두부 — 영월콩 순두부를 3대째 끓이는 한옥 식당
- 일미닭강정 — 땅콩 향 진한 매운 소스 백년가게 닭강정
- 이달엔영월 — 한반도 지형을 빵으로 구운 시장 빵집
- 청록다방 — 영화 촬영지였던 옛 다방, 맥심 아이스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