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산 정상
태화산 정상
1,027m, 영월과 단양의 경계
- 운영
- 해 지기 전까지
- 입장
- 무료
- 주소
- 영월·단양 경계
둥글게 이어진 능선 끝에서 만나는 정상이다. 오가는 사람이 적어 정상석 앞에서 사진을 천천히 찍을 수 있다. 사방으로 겹겹이 산줄기가 이어진다. 바람이 불면 읍내보다 6도쯤 낮다.
태화산 정상
1,027m, 영월과 단양의 경계
둥글게 이어진 능선 끝에서 만나는 정상이다. 오가는 사람이 적어 정상석 앞에서 사진을 천천히 찍을 수 있다. 사방으로 겹겹이 산줄기가 이어진다. 바람이 불면 읍내보다 6도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