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명소
겨울 눈꽃과 하늘에 제사 지내는 제단이 있는 산
- 천제단 — 유일사 코스 — 완만하게 오르는 가장 무난한 길
- 천제단 — 당골 코스 — 망경사를 지나 천제단으로 가는 길
- 천제단 종주 — 유일사에서 당골 — 올라간 길과 다른 길로 내려오는 종주
- 장군봉 정상석 — 1,566.7m, 둥근 능선 위의 정상
- 천제단 — 돌로 쌓은 하늘 제단
- 망경사 — 정상 아래 쉬어 가는 절
- 문수봉 — 검은 바위가 쌓인 1,517m 봉우리
- 태백석탄박물관 — 광부의 도시 태백의 이야기
- 황지연못 — 낙동강 첫 물이 솟는 시내 연못
- 용연동굴 — 해발 920m에 있는 석회동굴
- 천제단 — 문수봉 거쳐 한 바퀴 — 문수봉 돌탑을 지나 천제단, 망경사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 문수봉 — 당골 왕복 — 천제단은 건너뛰고 문수봉까지만, 한나절 코스
- 천제단 — 백단사 코스 — 사람 적은 절집 쪽 들머리, 반재와 망경사를 거쳐 오른다
- 천제단 — 화방재 코스 — 고갯마루에서 유일사 길을 이어 붙여 올라가는, 가장 먼 들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