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경사
정상 아래 쉬어 가는 절
천제단 바로 아래, 당골 쪽 길에 있는 절이다. 용정이라는 샘이 있어 올라온 사람들이 물을 마시고 숨을 돌린다. 겨울에는 지붕에 눈이 얹혀 사진이 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