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명소
팔만대장경을 품은 소머리 봉우리
- 상왕봉 — 백운동 용기골 코스 — 계곡 따라 오르는 가장 무난한 길
- 만물상 코스 — 상왕봉 순환 — 기암을 지나는 거친 오르막
- 상왕봉 — 해인사 코스 — 절에서 시작해 정상까지 가는 길
- 상왕봉 정상석 — 1,430m, 소머리를 닮은 봉우리
- 해인사 — 팔만대장경판을 지키는 산사
- 소리길(홍류동 계곡) — 물소리 따라 걷는 계곡 숲길
- 만물상 — 거북이와 짐승 모양 기암 능선
- 칠불봉 — 3m 더 높은 뾰족한 봉우리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 들머리 옆에서 꽃 보고 몸 푸는 식물원
- 합천 청량사 — 매화산 기슭, 일직선으로 앉은 절
- 남산제일봉 — 청량동·청량사 코스 — 해인사 맞은편 암릉에 올라 돼지골로 내려오는 종주
- 칠불봉 — 법전리 칠불능선 코스 — 2024년 52년 만에 열린 북쪽 능선길
- 홍류동 소리길 —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까지 — 계곡 따라 걷는 평탄한 숲길, 산을 안 올라도 되는 가야산
- 상왕봉 종주 — 백운동에서 해인사까지 — 올라간 쪽과 내려오는 쪽이 다른, 가야산의 정석 종주
- 가야산 에움길 — 법전리에서 신파리 청휘당까지 — 정상 욕심 없이 숲만 걷는 가야산 자락 둘레길
- 성주 가야산 종주 — 법전리에서 칠불봉 넘어 백운동까지 — 2024년 법전리 길이 열리며 가능해진 성주 쪽 북에서 남으로의 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