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류동 소리길 —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까지

해인사 소리길

계곡 따라 걷는 평탄한 숲길, 산을 안 올라도 되는 가야산

⚠ 가을 단풍철 주말은 차가 붐빈다

운영
상시 걷기 가능
입장
소리길은 무료, 해인사 경내 입장료 별도
주소
경남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 대장경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맞은편 각사교에서 시작해 홍류동 계곡을 따라 해인사 쪽으로 걷는다. 무릉교, 칠성대, 생태연못을 지나고, 계곡 위로 놓인 다리를 여덟 번쯤 건넌다. 농산정 정자와 낙화담 같은 바위 풍경을 지나면 길상암으로 오르는 200m쯤 되는 계단이 갈라진다. 끝은 해인사 주차장이다. 단풍철 물빛이 붉어서 이름도 홍류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