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산 명소
하트 모양 소가 있는 계곡 위로 바위 능선이 솟은 산
- 대야산 — 용추·밀재 코스 — 계곡 따라 완만하게, 정상 직전만 가파르다
- 대야산 — 밀재 오름·피아골 하산 원점회귀 — 가장 많이 걷는 순환, 하산은 급경사
- 대야산 — 피아골 왕복 — 가장 짧지만 가장 가파른 길
- 대야산 정상석 — 931m, 백두대간이 사방으로
- 용추폭포 — 하트 모양 소가 파인 3단 폭포
- 월영대 — 계곡 위 너럭바위, 코스 갈림길
- 밀재 — 백두대간 고개, 암릉 길의 시작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들머리 바로 옆 숲 속 휴양림
- 선유동천 나들길 — 이강년기념관에서 용추까지 — 정상 없이 계곡만 따라 걷는 평지 숲길
- 대야산 — 버리미기재·촛대봉 능선 코스 — 백두대간 능선을 따라 북쪽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 대야산 — 버리미기재에서 용추계곡까지 능선 종주 — 능선으로 올라 계곡으로 내려오는 편도 종주
- 괴산 선유동계곡 — 선유동문에서 은선암까지 — 왕복 4km, 아홉 굽이 바위를 보는 계곡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