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대

월영대

계곡 위 너럭바위, 코스 갈림길

운영
상시
입장
무료
주소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용추계곡

용추폭포에서 20분 넘게 더 오르면 넓은 너럭바위 위로 물이 흐르는 곳이 나온다. 달 뜨는 밤에 물 위로 달이 비친다고 월영대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에서 길이 다래골(밀재)과 피아골로 갈라진다. 산행 전후로 쉬어 가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