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산 명소
억새 능선 끝에서 다도해가 펼쳐지는 바위산
- 연대봉 — 장천재 코스 — 계곡에서 능선까지 가장 정통인 길
- 연대봉 — 문학공원·탑산사 코스 — 돌탑 길 따라 올라 탑산사를 지나는 길
- 연대봉 정상석 — 724m, 다도해와 한라산 방향 조망
- 구룡봉 — 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암봉
- 천주봉 — 하늘을 받친 기둥 같은 암봉
- 탑산사 — 산 중턱 8부 능선의 절
- 장천재 — 계곡 바위에 옛 글씨가 남은 학당
- 천관산 문학공원 — 문학비가 줄지은 산 앞 공원
- 천관산자연휴양림 — 산자락에서 하룻밤 묵는 휴양림
- 연대봉 — 장천재·양근암 코스 — 장천재에서 바로 치고 올라가는 가장 짧은 길
- 연대봉 — 장천재·금수굴 코스 — 체육공원에서 금수굴을 거쳐 환희대로 오르는 길
- 연대봉 — 천관산휴양림·진죽봉 코스 — 휴양림 숲에서 진죽봉을 넘어 환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