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재

장천재

계곡 바위에 옛 글씨가 남은 학당

운영
상시
입장
무료
주소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길

조선 후기 학자 위백규가 글을 가르치던 곳이다. 계곡 바위 곳곳에 옛 선비들이 새긴 글씨가 있다. 등산 시작 전에 건물과 계곡 바위를 천천히 보고 올라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