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추천 일정

유일사로 오르는 하루

가장 순한 길로 올라 천제단까지 갔다가 같은 길로 내려와, 시내에서 밥과 박물관으로 하루를 닫는다. 태백산이 처음이면 이 코스부터.

유일사에서 당골까지

올라간 길로 돌아오지 않고 반대편으로 내려오는 8.4km 종주. 첫날 능선을 가로지르고, 둘째 날은 석회동굴과 시내 한 끼로 느긋하게.

태백에서 정선까지

첫날은 당골에서 망경사를 거쳐 천제단까지 다녀오고, 둘째 날은 용연동굴과 사북 연탄빵, 셋째 날 아침은 황지연못과 시장. 걷는 날 하루에 쉬는 날 둘.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