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품송

정이품송

법주사 가는 길의 늙은 소나무

주소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법주사로 들어가는 길가에 서 있는 천연기념물 소나무다. 세조가 행차할 때 가지를 들어 올려 길을 터 줬다는 이야기가 붙어 있어, 이름도 벼슬 품계에서 따왔다. 등산 전후에 차를 세우고 잠깐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