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백담사
내설악 계곡 깊숙이 앉은 절
- 주소
- 백담로, 북면, 인제군
용대리에서 계곡을 따라 6km쯤 들어가야 만나는 내설악의 절이다.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 개라서 백담이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봉정암과 오세암으로 가는 종주 산행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절 앞 개울에는 방문객이 쌓은 작은 돌탑이 빼곡하다.
백담사
내설악 계곡 깊숙이 앉은 절
용대리에서 계곡을 따라 6km쯤 들어가야 만나는 내설악의 절이다.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 개라서 백담이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봉정암과 오세암으로 가는 종주 산행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절 앞 개울에는 방문객이 쌓은 작은 돌탑이 빼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