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 오세암 — 마등령 — 소공원 종주
백담사 — 오세암 — 마등령 — 소공원 종주
내설악에서 외설악으로 넘어가는 암자와 고개 이어 걷기
⚠ 산불방지기간에는 마등령 구간이 막힌다
- 운영
- 입산 시간 지정제, 계절마다 다름
- 입장
- 입장료 무료
- 주소
-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 약 8.5km를 걷고, 마등령까지 1.4km를 더 올라 설악동 쪽으로 넘어간다. 마등령에서 비선대, 소공원까지는 길게 내려가는 길이다. 합치면 16.4km이고 오세암에서 한숨 쉬고 가는 게 보통이다. 마등령에는 물이 없어 오세암에서 채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