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맛집
바위 능선이 동해까지 줄지어 서 있는 산
- 점봉산산채 — 고기 없이 산나물만 깔리는 산채정식
- 용바위식당 — 백담사 가는 길목에서 먹는 황태해장국
- 카페 설악산로 — 한옥 지붕 아래 커피와 빵
- 예당 막국수 — 백담사 가는 길목의 명태회 막국수
- 속초해녀마을 — 전복뚝배기와 성게알비빔밥, 설악산 가는 길
- 대청마루 — 초당순두부와 황태구이, 아침 7시 20분 오픈
- 완도회식당 — 하루 4시간만 여는 산오징어·가자미 물회
- 함흥회막국수 — 명태회 얹은 막국수에 수육 한 접시
- 춘선네 — 청초호 옆에서 먹는 곰치국 한 그릇
- 만석닭강정 엑스포본점 — 청초호 옆, 포장 빠른 닭강정 본점
- 시드누아 속초점 — 울산바위가 보이는 식물 정원 베이커리 카페
- 카페 긷 — 울산바위가 막힘없이 보이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