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산 맛집
열두 개 폭포가 한 계곡에 줄지어 떨어지는 산
- 부원식당 — 산채비빔밥에 도토리묵·파전, 방도 있는 큰 집
- 천령산가든 — 더덕정식과 손두부, 처마 밑 야외 자리
- 내연산식당 — 늙은호박전에 산채비빔밥, 본관과 별관
- 소담쌈밥 보경사점 — 쌈 채소를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 쌈밥
- 카페보경로498 — 사장님이 키운 산딸기로 라떼를 만드는 카페
- 진주식당 — 1980년부터 2대째, 백숙과 도토리묵
- 문수봉가든 — 손두부와 더덕정식, 반찬 열다섯 가지
- 포항 월포11번 — 월포 바닷가에서 먹는 회국수와 물회
- 국수일번지 — 회국수와 소머리곰탕, 1만 원대 가벼운 한 끼
- 시장대게회식당 — 시장통에서 만 원대 가자미찌개와 회무침
- 한바다수산대게회 — 대게 살 푹 얹은 게살물회, 강구항 물회집
- 사계절대게직판장 —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먹는 대게
- 진일대게회 — 동해가 보이는 넓은 홀에서 모둠회와 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