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명소
도시 바로 뒤에 돌기둥 병풍을 두른 산
- 서석대 — 증심사 코스 — 시내에서 가장 가깝게 오르는 길
- 서석대 — 원효사 옛길 코스 — 서석대까지 가장 짧게 닿는 옛길
- 증심사~원효사 횡단 — 산을 넘어 반대편으로 내려가는 길
- 인왕봉 정상석 — 일반인이 닿는 무등산 정상부
- 서석대 — 병풍처럼 선 1,100m 돌기둥
- 입석대 — 장불재에서 걸어 닿는 돌기둥 숲
- 장불재 — 억새가 눕는 해발 919m 안장
- 중머리재 — 숲을 벗어나 처음 열리는 능선
-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 20만 평 편백 숲길 산책
- 소쇄원 — 대숲 사이 계곡을 낀 조선 정원
- 새인봉 — 증심사 능선 코스 — 임금 도장처럼 생긴 바위에서 광주를 내려다보는 길
- 토끼등 — 원효분소 코스 — 평탄한 숲길 끝에서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쉬운 능선
- 의병길 — 원효분소에서 풍암까지 — 계곡 물소리 따라 내려가는 의병들의 옛길
- 규봉암·시무지기폭포 — 도원 코스 — 무등산 동쪽, 돌기둥 아래 암자로 오르는 길
- 안양산 — 백마능선 코스 — 흰 말 등처럼 이어지는 완만한 능선을 걷는 길
- 서석대·입석대·광석대 — 원효분소 한 바퀴 — 무등산 세 돌기둥을 하루에 도는 긴 길
- 무등산 옛길 1구간 — 산수동에서 원효사까지 — 도시 골목에서 시작해 원효사 일주문까지 걷는 옛 고갯길
- 장불재 — 수만 코스 — 화순 쪽에서 중머리재를 거쳐 장불재로 오르는 짧은 길
- 만연산 경유 서석대 — 수만 코스 — 만연산 봉우리를 먼저 넘고 장불재로 올라가는 긴 길
- 편백휴양림에서 증심사까지 — 능선 종주 — 화순에서 출발해 정상 능선을 가로질러 광주로 내려가는 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