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맛집
어머니가 아이를 안은 모습의 산, 발밑은 호남평야
- 모악산손두부 — 진한 순두부로 속을 채운다
- 모악산순두부 — 쌈장이 맛있는 두부요리집
- 담양현재국수 모악점 — 시원한 열무냉국수 한 그릇
- 남도집 — 삼천동 막걸리골목에서 홍어삼합과 남도 한상
- 메르밀진미집 본점 — 땡초소바와 콩국수, 한옥마을 끝자락 메밀집
- 다올콩나물국밥 — 남부시장 안, 아침에만 여는 콩나물국밥
- 옛날피순대 — 24시간 불 켜는 남부시장 피순대 국밥집
- 풍남문비빔밥 — 남부시장 안에서 먹는 만 원짜리 전주비빔밥
- 조점례남문피순대 — 남부시장 피순대 골목의 큰 집, 순대국밥에 피순대
- 외할머니솜씨 — 흑임자 팥빙수가 대표인 오목대 아래 한옥 디저트집
- 행원 — 1928년경 지은 요릿집을 카페로 쓰는 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