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봉 — 칠선계곡 코스

천왕봉 — 칠선계곡 코스

계곡과 폭포를 다 거쳐 정상까지 오르는 긴 길

⚠ 사전 예약제 코스

운영
예약한 날 정해진 시간에 입산
입장
입장 무료, 사전 예약 필요
주소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에서 비선담까지 4.3km, 마지막 폭포가 있는 해발 1,310m까지 다시 3.7km, 거기서 천왕봉까지 1.7km로 모두 9.7km다. 계곡과 폭포가 줄줄이 이어지는 대신 철계단과 급경사도 많아 지리산에서 가장 거친 길로 꼽힌다. 오르는 데 8시간 안팎이 걸려 입산이 열리는 시간에 맞춰 나서야 한다. 내려올 때는 정상에서 중산리나 백무동 쪽으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