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봉 정상석

천왕봉 정상석

1,915m, 남한 본토의 맨 위

⚠ 정상은 바람이 세다

운영
연중, 통제 기간 제외
입장
무료
주소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산

정상에 서면 능선과 골짜기가 사방으로 겹겹이 펼쳐지고, 맑은 새벽에는 구름이 골짜기를 채운다. 정상석 앞에서는 줄을 서서 한 팀씩 사진을 찍는다. 가을 주말 낮에는 줄이 꽤 길다. 오래 머물면 땀이 식어 추우니 사진만 찍고 바람을 피할 곳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