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통영) 추천 일정
돈지에서 진촌까지 능선 종주
섬 산 하나를 한나절에 끝까지 걷는다. 정상, 가마봉, 출렁다리 둘, 옥녀봉을 한 줄로 넘고 항구로 내려온다.
섬에서 하룻밤, 다리와 정상
첫날은 출렁다리, 둘째 날은 정상. 하룻밤 자면 배 시간에 쫓기지 않고 두 코스를 따로 걷는다.
섬 산행 뒤 남해 바다로
첫날 오전에 정상을 찍고, 이어서 남해로 건너가 독일마을 카페와 장어, 미조항 회까지 이틀을 바닷가로 보낸다.
축제·계절 달력
- 3월 — 봄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
- 3월 — 통영 국제음악제
- 4월 — 진달래·봄꽃 산행
- 4월 — 도다리쑥국 철
- 5월 — 신록과 바다 전망
- 8월 — 통영 한산대첩축제
- 8월 — 통영 나전칠기 축제
- 10월 — 맑은 가을 능선
- 10월 —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 11월 — 가을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
사 올 것
- 충무김밥
- 통영 꿀빵
- 나전칠기 소품
- 통영 굴과 멍게
- 남해 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