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통영) 추천 일정

돈지에서 진촌까지 능선 종주

섬 산 하나를 한나절에 끝까지 걷는다. 정상, 가마봉, 출렁다리 둘, 옥녀봉을 한 줄로 넘고 항구로 내려온다.

섬에서 하룻밤, 다리와 정상

첫날은 출렁다리, 둘째 날은 정상. 하룻밤 자면 배 시간에 쫓기지 않고 두 코스를 따로 걷는다.

섬 산행 뒤 남해 바다로

첫날 오전에 정상을 찍고, 이어서 남해로 건너가 독일마을 카페와 장어, 미조항 회까지 이틀을 바닷가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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