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골 — 오색 코스
주전골 오색 코스
오색약수에서 계곡 따라 용소폭포까지, 평탄한 물길
⚠ 가을 단풍철 주말은 입구부터 줄이 선다
- 운영
- 탐방지원센터 개방 시간 내 입장
- 입장
- 무료(국립공원 입장료 없음)
- 주소
- Jujeongol, Osaek-ri, Seo-myeon, Yangyang
오색약수터를 뒤로하고 오색천을 거슬러 오르는 길이다. 성국사 삼층석탑을 지나면 두 바위가 어깨를 맞댄 금강문이 나오고, 그 위로 옥빛 선녀탕이 이어진다. 오르막이 거의 없어서 신발만 제대로 신으면 누구나 걷는다. 끝은 두 단으로 떨어지는 용소폭포다. 점봉산 쪽 암릉이 계곡 위로 병풍처럼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