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폭포

용소폭포

주전골 끝, 용이 살던 못

운영
설악산국립공원 탐방 시간
주소
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주전골

주전골 계곡길의 끝에서 바위 사이로 물이 두 단으로 떨어진다. 아래 소는 용이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붙은 깊은 못이다. 계곡을 따라 선녀탕과 독주암을 지나며 걷는 길이 평탄해서 흘림골보다 훨씬 편하다. 흘림골 코스의 출구와 이어져 함께 묶어 걷는 사람이 많다.